페이퍼로가 오는 15일 서울 COEX에서 화려하게 막을 여는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5' 현장에서 '페이퍼로 키덜트'와 '페이퍼로 주니어'와 같은 하이 브랜드도 이번 코엑스 전시에서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페이퍼로가 10년 후에는 한국의 레고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는 평을 받았던 바 있는 페이퍼로의 김강국대표와 디자이너들의 최종 목표는 '레고를 뛰어넘는' 세계 유일의 종이조립 제품 시리즈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김대표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점차 페이퍼로를 키워 나가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페이퍼로는 또 올해 상반기부터 유니세프 코리아(Unicef Korea)를 통해 기부를 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500벌의 티셔츠를 기부하며 티셔츠 안에 페이퍼로 제품을 하나씩 넣어 함께 선물할 예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