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JB, 마크, Jr.,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이 한국청소년연맹(
www.koya.or.kr)의 2015년 홍보대사로 선정됨에 따라 2015년 한해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한 청소년 만들기에 동참하게 될 계획이다.
JYP엔터테인먼트(
www.jype.com)의 첫 힙합그룹 GOT7은 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된 청소년 단체인 한국청소년연맹의 사업 취지인 건전한 미래 세대 육성 및 위기청소년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청소년연맹 양철승 총장은 “다양한 개성의 멤버들이 GOT7으로 뭉쳐 더 좋은 시너지를 내듯 더 많은 청소년들이 나보다는 ‘우리’라는 가치를 알고 행복해졌으면 한다. 한국청소년연맹의 홍보대사로서 GOT7이 청소년들의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GOT7은 지난 11월 정규 1집 ‘identify’로 컴백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