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주)에서 맨프로토의 아웃도어 서브 브랜드인 오프로드(Off road) 출시를 발표하고 첫 제품인 하이커 30L 백팩(Hiker 30L Backpack)의 론칭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맨프로토 오프로드 하이커 30L 백팩은 아웃도어와 사진 취미를 함께 즐기는 유저를 위해 디자인된 배낭으로써 카메라 수납공간이 별개의 파우치로 제작되어 전용 아웃도어 백팩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패딩 처리된 허리 벨트에는 추가 포켓이 있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 무게 부담을 줄여주는 전면 카메라 고정 벨트가 특징이다.
하이커 30L 백팩은 최신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한 그레이, 블루, 레드, 그린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론칭행사기간 동안 하이커 백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써모스 보온병이 증정된다. 하이커 백팩은 OK몰과 세기P&C 인터넷몰, 오프라인 직영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는 31일까지 이어진다.
맨프로토 관계자는 “그 동안 사진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아웃도어 고객의 니즈에 접목시켜 오프로드 브랜드로 가방 및 서포트 제품을 계속하여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