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가 ‘2015 전국대리점 사장단 세미나’ 현장에서 근래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준고급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아팔란치아’ 라인업 강화 계획을 밝혔다.
‘아팔란치아’는 산악자전거 및 로드바이크, 고급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주력하는 브랜드로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프레임 소재로 보편화된 알루미늄 외에도 무게, 강도, 탄성 등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카본, 크로몰리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한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었다.
‘아팔란치아’는 기존 대표 제품인 국민MTB ‘칼라스’와 작년 한 해 로드바이크 입문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XRS’ 시리즈를 비롯해 올 해 새롭게 선보이는 크로몰리 라인업 ‘CRS’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XRS는 카본 프레임이나 포크를 적용하고 5가지 그레이드로 확장 출시되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 현장에는 전국 1,200여 명의 삼천리자전거 대리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차종 설명회와 더불어 한해 삼천리자전거의 주요 영업 정책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