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밀양에 위치한 유니크서킷에서 개최된 “2015 1/8 오프로드 KCR 1차전”에 출전한 알씨네 소속 김창연 선수가 점심식사도 거른 채 트랙으로 향했다.
트랙에 올라선 그는 노면 정리기기를 이용 질퍽해진 노면을 홀로 정리하며, “다 함께 즐거운 레이스를 펼치려면 노면 정리가 되어야 할 거 같아서요. 이게 바로 결승 준비지요.”라고 말했다. 그의 배려로 노면 상태는 좋아졌고 ,결승 경기에 임한 선수들은 보다 수월하게 주행을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