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응찬선수가 다른 클래스 선수들의 경기에서 마샬을 보고 있다.
▲ 13.5T 클래스 우승자 김응찬선수의 주행모습이다.
지난 1월 24일 일산의 트랙사이드 서킷에서 지난해 아스팔트 트랙에서 카펫트랙으로 변신한 후 첫 대회이자 2015시즌 첫 대회인 '해피 뉴이어 레이스'가 개최되었다.
이날 13.5T 클래스에 참가한 김응찬선수는 역시 한국 챔피언답게 뛰어난 주행실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응찬선수는 예선에서 유일하게 27랩을 기록하며 가볍게 TQ를 차지하였고, 결승에서도 완벽한 주행모습을 선보이며 1,2차전을 모두 1위로 골인,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