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된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순수한 재벌 2세 서범조 역을 연기하며 큰 인기를 모은 김영광이 삼천리자전거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
김영광은 이미 삼천리자전거의 2015년 주요 제품을 바탕으로 화보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그는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세계적인 모델 출신답게 능숙하고 멋진 자세를 선 보였다고 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김영광의 수려한 외모와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가 올 해 삼천리자전거의 주력 프리미엄 브랜드 '아팔란치아'의 방향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작년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뒤를 이어 입문용 로드바이크 ‘XRS’ 시리즈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1020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모델로 김영광을 발탁했다. 그의 모습은 광고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광은 ‘파리, 밀라노 남성복 디올 옴므 최초의 동양인 모델’이라는 경력을 가진 유명한 모델 출신으로 2008년 ‘그들의 사는 세상’으로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피노키오’와 ‘굿 닥터’ 영화 ‘피끓는 청춘’과 ‘차형사’ 등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2014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으로 배우 대열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