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WD 클래스 결승 A메인 경기 시작전 파손된 쇽타워를 교체하고 있는 시민수 선수
지난 8일 김포 GRC 서킷에서 2015년 첫 KMRCA대회인 'KMRCA 1/10 전동오프로드 한국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KMRCA 1/10 전동오프로드 한국선수권대회 현장에서는 영하 10도의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전동오프로드 최강자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약 3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
이날 2WD 클래스와 4WD 클래스 두종목 모두 참가한 시민수 선수는 2WD 클래스 결승 경기 시작 직전 차량을 트랙에 내려놓자 차량의 쇽타워가 파손되어 버렸다. 그동안의 많은 주행으로 피로누적이 된 쇽타워가 작은 충격에 파손된것이었다. 여유부품이 없었던 시민수 선수는 동료선수의 여유부품으로 교체하고 결승경기를 뛸수 있었다.
▲ 쇽타워 정비를 마친 시민수 선수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