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규모 건축박람회인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 메탈아트가 동물모양 조형건축물 '스토리 하우스'를 선 보였다. 스토리 하우스는 개성 있는 외형디자인과 감각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유연한 실내 공간설계가 가능하며, 기본형 외에도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 및 사용의도에 맞춰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선보인 동물모양의 스토리하우스.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내장재, 외장재, 목재, 가구, 냉난방기기시스템, 건축공구, 도장재, 방수재, 단열재, 조경시설물,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전원주택 등 집과 건축에 관한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고 있는 ‘2015 경향하우징페어’는 오는 3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