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오프로드 전동 버기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2015 YRC EP Off-Road RD1이 지난 2월 28일 용인에 위치한 리얼서킷에서 개최되었다.
▲ Tekno사 아시아 매니저 이광복 선수와 행운상의 주인공인 천희성 선수
이 날 참가 선수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승이 아닌 행운상의 주인공 이었다. Tekno사에서 출시한 SCT 410 키트가 상품으로 걸려 있었던 것. 수 많은 선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행운상은 천희성 선수가 차지했다. 그는 “오늘 A메인 진입이 목표였다. 그런데 행운상을 받고 나니 경기 결과는 벌써 잊혀진 듯 하다. 행운상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