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현란한 드리프트를 선 보이며 우승컵을 거머쥔 Team Motion의 전찬욱 선수의 주행 모습. 그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드리프트 킹으로 불리는 ‘츠치야 케이치(Tsuchiya Keiichi)’와 2013 드리프트 머슬 시즌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후지노 히데야키’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의 대가로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사무라이 드리프트 ‘이마무라 타카히로(Takahiro Imamura)’는 물론 아주자동차대학 박정룡 교수 모두에게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드리프트(Drift) 대회 “2015 맥스파워 머슬(2015 MaxPower Muscle)” 1차전은 약 6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