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개최된 “2015 맥스파워 머슬(2015 MaxPower Muscle)” 1차전에 참가한 국내 유일 여성 드리프터 강성미 선수, 그녀는 화려한 핑크색 차량을 타고 트랙에 등장 해 남성 드리프터 못지 않은 드리프트 실력을 과시하며 8강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드리프트(Drift) 대회 “2015 맥스파워 머슬(2015 MaxPower Muscle)” 1차전은 약 6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드리프트 킹으로 불리는 ‘츠치야 케이치(Tsuchiya Keiichi)’와 2013 드리프트 머슬 시즌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후지노 히데야키’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의 대가로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사무라이 드리프트 ‘이마무라 타카히로(Takahiro Imamura)’는 물론 아주자동차대학 박정룡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빛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