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드리프트(Drift) 대회 “2015 맥스파워 머슬(2015 MaxPower Muscle)” 1차전에 출전, B조 우승을 차지한 Motion 소속의 류성한 선수와 그 뒤를 이어 2위와 3위의 자리에 오른 MaxRacing 소속의 이주호 선수와 Ms Motors-Kenda 소속의 권지훈 선수가 포디움에 올라 샴페인 세레모니를 즐기고 있는 중이다.
한편, “2015 맥스파워 머슬(2015 MaxPower Muscle)”은 8일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 해 총 다섯 번의 경기를 통해 각 대회 별 입상자들에게 포인트를 부여 해 시즌 최종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