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코리아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5서울모터쇼 현장에서 서울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프리미엄 SUV 시장을 겨냥한 중형 럭셔리 SUV 올-뉴 링컨 MKX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링컨의 진화된 디자인 DNA를 담은 프리미엄 중형 SUV 올-뉴 링컨 MKX(All-New MKX)는 링컨 브랜드가 세 번째 전략 모델로 내놓은 차량으로 다양한 기술, 엔진 선택 및 개인 맞춤형 옵션 제공을 통해 미국시장을 넘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게 위해 개발됐다.
현대적인 실루엣과 균형미를 살려 드라마틱하게 설계된 올-뉴 링컨 MKX의 외부 디자인은 기품있고 우아한 움직임을 완성한다. 최신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빛을 투사한다는 느낌보다는 섬광처럼 날카로운 빛을 내도록 설계되었고, 링컨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스플릿윙(Split-Wing) 그릴부와 수평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됐다. 인테리어는 개방적이면서도 안락한 환경을 조성하며, 링컨 고유의 버튼식 기어 변속 장치로 인해 계기판부터 중앙 콘솔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서스펜션 브릿지 형태는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올-뉴 링컨 MKX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바로 최신 2.7리터 트윈 터보차저 Ti-VCT 에코부스트 V6엔진 장착으로, 사전 테스트 결과 출력이 330마력(미국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토크도 51.1 kg•m(미국 기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뉴 MKX의 기본 엔진은 3.7리터 V6로, 사전 테스트 결과 상 출력은 300마력(미국 기준), 토크는 38.7 kg•m(미국 기준) 로 나타났다. 두 가지 엔진 옵션 모두 버튼식 변속과 셀렉트시프트(SelectShift®)를 적용한 6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루며, 일체형 링크 리어 서스펜션이 추가되고 차체 구조 및 섀시 부품이 강화되어 최상의 핸들링, 최적의 주행감 및 최고의 정숙성을 겸비한 링컨 MKX를 실현했다. 올-뉴 링컨 MKX는 전륜구동과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등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올-뉴 링컨 MKX는 까다로운 취향 가진 주요 소비자들에게 어울리는 차별화된 감성을 전달한다. 22개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앞좌석 시트는 11개의 공기 주머니를 통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자세를 만들어주며,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액티브 모션(Active Motion®)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레블(Revel®)의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어 수준 높은 홈시어터급 오디오 품질을 주행 중에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전시회인 2015서울모터쇼는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를 주제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승용차, 상용차, 튜닝 및 캠핑카, 이륜차, 슈퍼카, 자동차 부품 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관람은 평일은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입장료는 일반인 및 대학생 10,000원, 초•중•고생 7,000원이며,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 예매에서는 일반인 및 대학생 8,500원, 학생은 5,500원에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