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프라모델 전문회사인 타미야에서 모델러들을 위한 플라모델 컨테스트를 개최하며 용산 아이파크몰 문화관에서 출품작 전시를 시작한 것.
마스터(성인)와 주니어(청소년)로 구분되어 장르 구분없이 진행되었던 이번 콘테스트에서 주목해 볼만 한 부분은 바로 심사이다.
2013년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 된 작품 중 2013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홈페이지 내 인기투표를 통해 1차 심사가 이루어졌고, 2013년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용산 전시장(아이파크몰 문화관 7층 타미야 팩토리)에서 타미야 직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 그리고 방문객의 심사로 2차 심사가 완료되어 최종 우승작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