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 GT클래스에 첫 출전한 양용혁 선수(CJ레이싱챌린저)의 질주 모습.
지난해 슈퍼 1600클래스 개막전 우승은 물론 시즌 종합 3위에 오르며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에서 라이징 드라이버(신인상)를 수상했던 양용혁 선수(CJ레이싱챌린저)는 차량 트러블에도 불구 2분33초266을 기록을 세우며 완주했다. 그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 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2전과 3전 두 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