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 GT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안재모(쉐보레레이싱), 이재우(쉐보레레이싱), 배선환(튜닝파크) 선수가 샴페인 세레모니를 즐기고 있다.
안재모(쉐보레레이싱) 선수는 33분27초729의 기록으로 33분35초543을 기록한 같은 팀의 이재우 선수를 7.814초 차로 체치고 우승자의 자리에 올랐으며, 안재모와 이재우 선수의 뒤를 이어 배선환(튜닝파크) 선수가 33분40초169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