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 슈퍼6000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팀 베르그 마이스터(아트라스BX), 조항우(아트라스BX), 정의철(금호엑스타레이싱) 선수가 승리를 축하하며 샴페인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한편,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 레이스에 들어간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8번의 경기를 통해 최고의 드라이버를 가리게 된다. 10월까지 총 7개월 간 팀들간의 치열한 격전을 통해 시리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