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콜맨이 부산 노포동에 콜맨 단독 매장인 부산 노포점을 오픈하며,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산 노포점은 영남권 내 위치한 콜맨 공식 대리점 중 가장 큰 규모로 면적 397m2, 지상 2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리미엄 라인 ‘웨더마스터’를 비롯하여 텐트, 체어 및 테이블 등의 가구류, 식기류 등 캠핑에 필요한 모든 제품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콜맨 코리아는 매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자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부산 노포점에 방문하여 매장 사진을 찍은 후 현장에서 본인의 SNS(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후기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 하면, 콜맨에서 특별 제작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30만원 이상 콜맨 제품 구매 시, 텐트나 타프를 나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장식할 수 있는 톡톡 튀는 색감의 콜맨 가랜드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콜맨은 4월 한달 간 부산 노포점을 포함하여 서울 은평점, 광주 광산점 및 대구점 등 콜맨 전문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 오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콜맨은 사단법인 캠핑아웃도어진흥원이 국내 최대 캠핑동호회인 ‘캠핑퍼스트’와 함께 올해 1분기 캠핑 브랜드 인지도 조사(Camping Brand Perception Survey)를 벌인 결과, 694점캠핑으로 캠핑 브랜드의 인지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