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B홀에서 ‘핸드메이드 라이프’라는 주제로 제5회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가 개최된다.
핸드메이드 데코레이션 라이프 스타일부터 먹거리까지 '건강한 삶이 곧 핸드메이드'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는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아티스트와 브랜드 업체가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주최사인 핸드아티와 리빙매거진 레몬트리는 협업과 퀄리티 업을 모토로 살거리, 볼거리, 먹거리, 경험거리라는 총 4가지의 테마로 행사의 손님 맞이를 준비 중이다.
특히 올 해는 가구존, 펫 앤 베이비 존, 리빙존, 패션존 등이 새롭게 꾸며졌다. 또한 품목당 한정 부스 수량을 두어 다양한 2만 여 종의 핸드메이드 작품과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무대스테이지와 라이브페인팅 공간을 통해 패션쇼, 퍼포먼스, 세미나, 댄싱크로키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홈메이드푸드 존과 레몬트리 카페테리아를 새롭게 선 보일 계획이다.
주최사의 17개의 다양한 체험존도 경험거리지만 올 해는 참여작가들에게 핸드메이드 생산과 공정과정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상 및 할인혜택의 기회를 부여해서 부스 디스플레이를 독려하고 관람객 체험을 강화하는 부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부자재 존들을 구성 관람객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그 외 5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은 입장부터 행사장을 나오는 순간까지 행사를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직접 페어의 주인공이 되어 행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는 사람은 40% 할인 된 가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