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종합제전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 오일기 선수(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팀)가 그리드 위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10 클래스에 출전해 장현진(서한-퍼플모터스포트) 선수와 멋진 명승부 끝에 48분09초248의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은 물론 개인 통산 공인경기 1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을 찾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