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첫 라운드를 개최하며 대장정의 포문을 연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종합제전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10 클래스에 출전한 김중군(서한-퍼플모터스포트) 선수의 시원한 질주. 그는 48분33초457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한편,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한대성우오토모티브코리아, 기아자동차, 서한, 현대종합상사, 현대모비스,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하는 2015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 일 간 국내 유일의 도심 서킷인‘송도 도심서킷’에서 2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