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제 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0 클래스에 출전해 어마어마한 주행을 선 보인 한민관 선수. 그는 예선 코스이탈주행으로 인해 6회 예선 기록이 삭제되어 최후미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짜릿한 레이스를 선 보이며 16대의 차량을 추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기염을 토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총 상금 3억 원이 걸려있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종합제전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이 지난 2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첫 라운드를 개최하며 총 6전, 7개월 간 대장정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으며,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 일 간 국내 유일의 도심 서킷인‘송도 도심서킷’에서 2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