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첫 라운드를 개최한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종합제전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0 클래스에 출전한 하대일(부스터스토머) 선수의 시원한 레이싱. 그는 개막전에서 49분26초647의 기록을 수립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한대성우오토모티브코리아, 기아자동차, 서한, 현대종합상사, 현대모비스,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하는 2015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 일 간 국내 유일의 도심 서킷인‘송도 도심서킷’에서 2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