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전시장에서 펼쳐진 '2015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GOCAF 2015)' 현장에서 6일 토요일에 야외 행사장에서는 부대행사로써 서바이벌 물놀이 워터워가 진행되었다.
▲ 30도의 뜨거운 무더위속 펼쳐진 물의전쟁, 워터워 현장
서바이벌 워터 축제인 워터워(Water War)에는 5만개의 물폭탄과 100톤의 물이 준비되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참가자들의 더위를 싹 날려주었다. 워터워는 어린이뿐 아니라 엄마와 아빠, 친구와 연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뜨거운 더위를 한방에 날리며 즐거운 물총놀이도 즐겼다.
▲ 몬스터와의 물총놀이 한판...
또한 다양한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몬스터들과의 대항전과 참가자들의 대항전등의 재미난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로 인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웠다.
▲ 워터워 현장에서 펼쳐진 비보잉 공연
▲ 워터워 현장에서 펼쳐진 걸그룹 공연
▲ 공연에 신난 관람객들...
워터워 현장에서는 단순한 물총놀이만이 아니라 비보이 공연과 여성 힙합그룹 스위티의 열정적인 무대도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