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로드 : 아스팔트와 같이 포장된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이다. 투어링, 퓨어, F1, 드리프트 등이 이에 속한다.
▶ 오프로드 : 흙길, 비포장 도로, 산행 등의 거친 노면을 달리는 차량이다. 버기, 랠리, 몬스터 트럭, 락크라울링, 트라이얼 등이 이에 속한다.
▶ 스케일 : 차량의 크기를 말하는데, 실차의 크기에서 얼마나 줄인 것 인지에 대한 단위로 1/10, 1/8, 1/12 등으로 표기한다.
▶ 엔진 차량 : 엔진의 회전을 통해 차의 동력을 얻는 방식, 니트로 연료를 사용하며 연료만 주입하면 계속 주행이 가능하기에 전동차량에 비해 런타임이 월등히 길다. 단, 엔진소음이 전동에 비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전동 차량 : 배터리의 힘으로 모터를 구동시켜 차의 동력을 얻는 방식으로 모터, 변속기, 배터리로 구성된다. 엔진에 비하면 월등히 조용하며 배터리는 충전이 가능해 추가로 연료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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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링 : 온로드 차량으로 실차와 비슷한 모양으로 빠른 속도로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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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 : 접지력을 최대로 한 스폰지 광폭 타이어,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바디 등 레이스 즉 최고의 속도를 위해 디자인 된 차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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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프트 : 투어링을 기본으로 하여 바퀴가 노면에 잘 미끄러지는 타이어를 사용 해 드리프트를 주 목적으로 제작 또는 개조된 차량이다. 실차와 비슷화게 꾸미는 것 또한 드리프트 차량의 매력 중 하나이다. 그로인해 라이트, 본넷, 트렁크 등 실차와 비슷한 모습을 한 차량을 흔히 볼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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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랠리 : 투어링 차량과 비슷한 모양이나 오프로드 주행도 가능하도록 만든 차량으로 흙길 등 약한 험로를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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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기 : 점프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버기는 잘 만들어진 흙길에서 높은 점프와 빠른 속도의 주행으로 오프로드 레이스를 위해 만들어진 차량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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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트럭 : 버기와 함께 대표적인 오프로드 차량으로 꼽힌다. 큰 바퀴와 높은 지상고, 커다란 쇽으로 험로 주파 능력이 뛰어난 차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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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크라울링 : 바위나 돌밭같은 험로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커다란 타이어와 높은 접지력으로 못오를 것 같은 바위도 오르내리며 스피드보다는 장애물 돌파가 목적인 차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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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얼 : 락크라울링과 비슷하게 험로 주행이 목적인 종류이나 보다 실차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점이 다르다. 주행도 실차가 주행할 수 있을 정도의 험로 정도만 주행이 가능하다. 대신 바디 디자인 등 실차와 비슷하게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사진제공 : 호라이즌하비, 지메이드, RCJ&J-Rac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