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인기남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워터파크 오션월드 모델로 등장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그 동안 이효리, 씨스타, 손연재 등 당대 최고의 여성 스타들을 워터파크 광고에 등장 시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오션월드가 2015년에는 남성 모델인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를 함께 등장시켜 섹시함은 물론 유쾌함까지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선 보인 것이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이광수와 나나는 ‘썸 타러 오션!’ 컨셉으로 스튜디오 촬영과 워터파크 촬영을 마쳤다. 이광수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광수 & 나나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이광수와 나나를 커플로 매칭하여 오션월드를 청춘월드로 소개하는 컨셉이다. 2014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TOP5를 기록하며 글로벌 워터파크로 자리매김 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올 해는 新한류를 이끌고 있는 이광수와 나나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중국을 포함 아시아시장도 공략하려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