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5 서울오토살롱’이 드디어 화려한 막을 올렸다.
퍼포먼스와 드레스업, 튜닝부품과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오토튜닝(Auto Tuning)관, 자동차 관리용품을 만날 수 있는 오토케어(Auto Care)관, 블랙박스, IT 시스템 및 자동차 관련 용품을 만날 수 있는 IT 디바이스 용품관 그리고 자동차 서비스와 모바일 어플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오토라이프(Auto Life)관에는 약 8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업체 관계자는 물론 수 많은 취재진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올 해 13년을 맞이한 자동차 전문 전시회답게 다양한 포럼과 세미나가 진행된다. 개막일인 9일에는 (사)한국전기자동차리더스협회가 주관하는 2015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이 진행되었고, 10일 오후에는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90년대 국내외 자동차를 튜닝, 리스토어한 모델을 만날 수 있는 올드카 튜닝&리스토어 특별관, 독특한 디자인으로 리스토어된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 튜닝관, 커스텀 오디오 튜닝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카오디오 특별관, 아메리칸 머슬카의 대표주자인 쉐보레 콜멧을 만날 수 있는 머슬카 특별관, 장승효 작가의 콜라쥬 랩핑아트카를 만날 수 있는 아트카 특별관, 고성능 차량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슈퍼카 튜닝관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각 부스마다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레이싱모델들이 함께 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서울메쎄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5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3층 C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