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로 맹활약 중인 핑클의 옥주현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성동 COEX B홀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2015’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함께 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2015에서 도자기 아티스트로 변신해 자신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호흡을 기르기 위해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원래 남보다 호흡이 좋았던 탓에 꽤 안정되게 그릇을 만들 수 있었던 그녀는 이번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를 통해 자신이 만든 50여종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2015 현장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인 백종원의 ‘빽다방’도 만날 수 있다. ‘싸다, 크다, 맛있다’라는 빽다방의 슬로건처럼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역시 1만원의 티켓으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고, 보고, 느끼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5주년을 맞이해 주최사 핸드아티와 십시일반 참여작가들의 작품 250여 점을 준비해 관람객 전원에서 선물을 증정하는 Big Event도 마련되었다. 이와 더불어 캐논에서 마련한 관람객에게 무료 사진 찍어주기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