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클래스의 강자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 선수와 안재모 선수가 화려한 빛, 격렬한 배기음 그리고 짜릿한 질주가 수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한 여름 밤의 뜨거운 레이싱 축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 ‘레이스 투 나잇’ 피크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재우 선수는 43분13초560의 기록으로 이번에도 큰 이변 없이 우승을 차지했다. 1분45초502의 베랩을 기록하며 7년 만에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쉐보레 레이싱의 안재모 선수는 43분20초241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5전을 마무리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6전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