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까지 종합포인트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었던 아트라스BX레이싱의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화려한 빛, 격렬한 배기음 그리고 짜릿한 질주가 수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한 여름 밤의 뜨거운 레이싱 축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 ‘레이스 투 나잇’ 피크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항우 선수는 42분11초489를 기록하며 4위로 팀 메르그마이스터 선수는 42분41초668의 기록으로 6위로 5전을 마무리했다.
한편, 5전을 마무리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6전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