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클래스 신성(晨星)으로 주목받고 있는 CJ 레이싱 챌린저의 양용혁 선수가 한 여름 밤의 뜨거운 레이싱 축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 ‘레이스 투 나잇’에 출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는 중이다.
41분48초600의 기록으로 4위에 오르며 5전을 마무리한 양용혁 선수는 이재우 선수(103), 안재모선수(83)의 뒤를 이어 종합포인트 60을 기록하며 3위에 올라섰다.
한편, 지난 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5전을 마무리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6전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