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오 엔터테인먼트(
www.facebook.com/angrybirdskr)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되는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2015 부산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5)’에 참여한다.
게임 역사상 가장 많은 게임 다운로드를 기록한 앵그리버드가 지난 7월 30일 새로운 후속 게임으로 돌아오며 ‘2015 부산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5)’ 현장에서 전세계 정식 출시 된 ‘앵그리버드 2’와 관련 상품들을 선 보이게 될 예정이다.
‘앵그리버드 2’는 기존 앵그리버드 게임보다 화려한 그래픽과 시네마틱함이 강조되어 더 큰 재미와 몰입성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새총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효과들과 다양한 게임플레이를 더하여 플레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게임에서는 한 레벨 안에서 다양한 멀티 스테이지에 도전하며 더욱 강력해진 보스 돼지 에피소드와 함께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게임 플레이 내내 돼지들을 상대로 마법 오리, 칠리 페퍼 등과 같은 마법주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앵그리버드 게임 사상 처음으로 나만의 앵그리버드 팀을 만들어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앵그리버드 오리지널 멤버인 레드, 척, 밤 등과 악명 높은 킹피그 등을 포함하여 이번 ‘앵그리버드 2’에서는 새로운 새가 추가 되었다. 피그시티에서 구조된 아름다운 그러나 조금은 특이한 새, 실버는 돼지에게 갇혀 자라 돼지들의 생활습관과 이상한 유머센스를 가지게 된 친구이다. 하지만 실버는 그녀만의 엄청난 비행능력과 돼지들에 대한 높은 이해로 앵그리버드 무리의 강력한 새로운 멤버가 되었다.
‘앵그리버드 2’는 국내에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앵그리버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출시 축하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로비오의 공동 창업자 니클라스 헤드(Niklas Hed)는 “2009년 오리지널 게임의 출시 이후 디자인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되었다. 우리는 앵그리버드2를 통해 기존 콘솔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의 깊이와 그래픽의 디테일함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우리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한번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라고 전하였다.
한편, 부산경남 대표 방송 KNN과 K.Fairs 그리고 J.Expo가 공동주최하며,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2015 부산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5)’ 현장에서는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토이, 페이퍼 크래프트, RC, 모형, 온라인&콘솔게임, 애니메이션, 밀리터리&코스프레&스포츠 컬렉션 및 디지털&IT 악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현장 구매 시 1만2천원, 학생 및 장애인, 국가유공자, 단체관람은 8천원이며, 미취학 하동과 초청장 소지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예매 시 8천원에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kidult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