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주)슈퍼레이스가 주관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 5전’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 현장에서는는 스프린트, 타임트라이얼, 짐카나, 드리프트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경기가 펼쳐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경기는 스프린트 3개 클래스와 타임트라이얼 7개, 드리프트와 짐카나까지 총 12개 클래스로 나뉘어 개최된다.
코너공략을 즐기는 타임트라이얼에서는 다양한 차종들이 나오기 때문에 규정에 맞춰 자신의 차량으로 출전할 수 있다. 일정 주어진 시간 동안 서킷을 돌면서 1바퀴 가장 짧은 시간 기록으로 순위를 다투기 때문에 차들의 몸싸움보다는 코너 공략과 드라이빙 능력을 테스트한다.
3개 클래스가 개최되는 스프린트는 선수들 간의 격전으로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한다. 모터스포츠 입문자라면 짐카나를 통해서 자동차 드라이빙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일반 서킷 레이스에서 벗어나 새로운 레이스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하얀 연기와 굉음을 내 뿜으며 달리는 자동차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는 드리프트를 만나보는 것도 좋다.
‘누구나 쉽게 즐기는 레이스’를 내세우는 만큼 경기에 참가 할 수 있는 절차도 원스톱으로 간편하다. 규정에 맞게 경기를 신청하고 서킷에 오면 하루 동안 공인라이선스와 서킷라이선스 절차를 이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