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겨울축제인 제22회 대관령눈꽃축제(위원장 박재철)가 2014년 1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 메인행사장 및 동산, 차항천 등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평창의 꿈 2018 동계올림픽 유치기념, 평창의 힘찬 비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 국민의 오랜 꿈이며, 평창군민의 염원이었던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자축하는 승리의 축제로써, 초대형 눈조각 프로젝트, 작가 초청 눈조각 전시, 눈사람 체험활동 등 눈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재철 위원장은 "대관령눈꽃축제가 지역이미지 향상과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의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