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전기자전거 ‘테일지’(
www.tailg.co.kr)를 수입하는 아이엠씨인터네셔널(대표 이종호)에서 국산 기술력으로 개발된 하이엔드 MTB 전기자전거 브랜드 마스칼리를 국내 런칭, 판매에 나선다.
올 9월 말부터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마스칼리’는 단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모델로 초경량 프레임에 파워풀한 구동력으로 무장한 MTB 전기자전거 브랜드다.
프레임 구조 경량화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공학 모델링을 통해 기존 전기자전거보다 내구성은 강화하고 무게는 줄였으며, 국내 업체 최초로 일본 시마노社(SHIMANO), 바팡社(BAFANG) 등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해 중앙에 모터를 다는 중앙구동 방식(센터 구동 드라이브 방식)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중앙구동방식 모델은 페달을 밟을 때 저항이 발생해 무거워지는 현상을 없애 보다 가볍고 빠르게 라이딩을 할 수 있게 했으며, 구동 시 소비 전력량은 20~30% 줄여 충전지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국내 개발을 통해 유럽에서 판매되는 동급 사양 모델대비 가격을 혁신적으로 낮추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춘 것도 특징이다. 마스칼리는 중앙구동형 제품 중 국내 최초 KC 인증 받아 안정성도 확보했다고 한다.
마스칼리는 앞으로 중앙구동형 바팡 맥스드라이브 하드테일, 풀서스펜션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팻바이크 전기자전거, 시마노 스텝스 전기자전거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