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고 컬러풀 한, 새로운 스타일의 엑센트가 탄생했다.
현대자동차(주)가 엑센트에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한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TUIX Crayon)’을 선 보인 것.
‘엑센트 튜익스 크레용’은 4도어, 5도어 기본킷과 5도어 전용인 ‘튜익스 크래용 플러스(TUIX Crayon+)’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킷은 컬러 루프스킨, 프론트 범퍼 포인트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리어 범퍼 포인트 커버(5도어 전용), 리어 스포일러(5도어 전용), 화이트 인테리어 패키지(5도어 전용) 등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5도어 전용 튜익스 크래용 플러스는 기본킷에 디자인 데칼이 추가되었다.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의 가격은 4도어 기본킷 37만 원, 5도어 기본킷 56만 원, 5도어 크래용 플러스 83만 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최근 해치백과 소형SUV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엑센트 위트(5도어 모델)에 신규트림 3개(1.6디젤 1개, 1.4가솔린 2개)를 새로 추가했다.
우선 현대차는 1,300만원대에 엑센트 위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존 엔트리 트림보다 79만원 낮은 스마트 트림을 신설했으며, 또한 주요 수요층 분석을 바탕으로 버튼시동 스마트키와 오토라이트 컨트롤, 프로젝션 헤드라이트 등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모던스페셜 트림을 추가했다.
새로 운영되는 트림의 가격은 1.6디젤의 모던스페셜 1,865만 원, 1.4가솔린의 모던스페셜 1,543만 원, 스마트 1,386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성있고 컬러풀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형차 고객 특성을 반영하고 스포티한 해치백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런칭했다.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