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선수가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최강 드라이버 자리에 올랐다. 2014시즌 이재우 선수 우승으로 챔피언을 차지했던 쉐보레 레이싱이 2015 시즌에도 챔피언을 탄생 시킨 것이다.
지난 1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GT 클래스 2위에 오른 안재모 선수가 126점으로 시즌 챔프로 등극했고, 125점의 이재우 선수는 2위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100킬로그램이라는 핸디캡 웨이트에도 불구하고 멋진 경기를 선 보였고 쉐보레 레이싱이 GT 클래스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