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J & Sweep Onroad Club Race에서 골든벨이 울렸다. 1,2,3차전 진행을 맡았던 황경원씨가 13.5T Over 클래스에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것.
그는 C메인부터 진행된 결승 경기 시작 후 깜짝 이벤트를 제안했다. “C메인에서부터 A메인까지 범프업으로 올라가는 사람에게 진행자 권한으로 컨트롤 타이어 한 대 분을 지급하겠습니다.” 라며 상품을 내걸고 골든벨을 울렸다.
하위 메인에서 상위로 랭크되는 인원은 단 3명, 무조건 3등 안에 들어야 타이어를 받아갈 수 있었다. 쉽지 않은 제한 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모두 열심히 뛰었다. 하지만 C메인에서 A메인까지는 너무나 멀고 험한 길, 단 한 명의 선수도 고지에 오르지 못해 이벤트 상품을 받아간 사람을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