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 보온성은 높이고, 무게감은 줄인 ‘태양 다운점퍼’와 ’태양 다운점퍼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태양 다운 점퍼’는 포근한 덕다운 충전재와 25mm의 길고 풍성한 라쿤 퍼 후드가 겨울철 찬 바람을 막아주는 최고의 아우터 제품이다. 부드럽고 가벼운 P/C 소재를 사용해 무게감을 줄여 보다 가볍고,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며, 4개의 포켓이 수납의 간편성을 높여준다.
화이트, 레드, 베이지, 카키, 블랙 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태양 다운 점퍼 프리미엄’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태양 다운 점퍼 프리미엄’은 화이트, 블랙, 베이지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구스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한층 높여 체온 유지에 강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NBA 관계자는 “겨울 아우터는 보온성도 중요하지만 착용감이 무거우면 오히려 활용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가벼운 느낌으로 착용감을 강화한 NBA 태양 다운 점퍼로 올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