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KSF 최종전 제네시스쿠페 20클래스 우승 서주원 선수, "팀에게 가장 먼저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
2015/10/28 13:5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2위 원레이싱 남기문 선수, 3위 채널A동아일보 전대은 선수는 차지
KSF 최종전 제네시스20 시상식.jpg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약 9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015 시즌 6차전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의 서주원 선수와 원레이싱의 남기문 선수, 채널A동아일보의 전대은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제네시스20 서주원 선수.jpg
 
53분30초819의 기록으로 최종전 포디움 정상과 더불어 시즌 챔프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의 서주원 선수는 "가장 먼저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멋지고 좋은 경기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스타트 무렵 충돌 사고로 아쉬움이 많다. 가슴 아픈 점 많은 레이스였다. 차량 세팅, 선수들의 마음 모두 순탄치는 않은 레이스였다. 2015 시즌 가장 기쁜 순간은 송도 경기 때 팀이 포디움을 휩쓸면서 우승을 했을 때다. 그 이후 10 클래스 성적 등의 아쉬움이 있어 팀 분위기가 조금은 다운되어 있지 않나 생각된다. 2016 시즌은, 개인적으로 나 스스로도 궁금하다. 아직 확실히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기에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제네시스20 남기문 선수.jpg
 
53분57초748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른 원레이싱의 남기문 선수는 "2위에 올라 기쁘다. 스타트 사고에 휩쓸리지 않아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1라운드 경기 때 체력 저하로 쓰러졌었다. 체력적으로 힘드니 경기 운용이 힘들었다. 2016 시즌에는 체력보강에 좀 더 힘쓸 예정이다. 오늘 포디움 정말 오래간만의 포디움이다. 앞으로 계속 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제네시스20 전대은 선수.jpg
 
54분01초589의 기록으로 3위에 오른 채널A동아일보의 전대은 선수는 "개인적으로 4전 이후 확실히 이유를 알 수 없는, 발견할 수 없는 문제로 많이 힘들었다. 오늘은 예선 8위로 출발했지만 사고를 피해 포디움에 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내 승리는 기쁘지만 우리 팀 다른 선수들이 제대로 경기에 임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다. 2015 시즌 중 3전 복귀전, 마지막 그리드에서 2위로 체커기를 받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가장 아쉬운 경기는 인제 더블라운드. 그곳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아직 찾지 못했다는 점이 많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015 시즌 챔피언은 188 포인트의 쏠라이트 인디고의 서주원 선수가 차지했고, 2위에는 118 포인트의 서한-퍼플모터스포트 한민관 선수가 3위에는 84 포인트의 원레이싱의 정경훈 선수가 올랐다.
[ 이수진기자 lsjblue74@gmail.com ]
이수진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