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문화공간 코드지(Code-G)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이 해 ‘보면가왕’ 프로젝트 2탄 ‘싱어 편’을 개최했다.
10월 마지막 날 17시부터 진행된 ‘보면가왕’ 프로젝트 2탄 ‘싱어 편에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가면을 쓰고 노래를 즐기는 사람들이 함께 했다.
특히 성악을 전공하고 현재 합창단에 재직 중인 윤일석 씨가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의 주제곡인 ‘지금 이순간’을 열창해 박수 갈채를 김우연 씨는 이승기의 ‘다 줄거야’를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참가자들의 열창이 끝난 후 코드지 강경민 대표는 “참가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보면가왕’ 프로젝트 2탄 ‘싱어 편’을 성황리에 마무리 해서 매우 기쁘다. 코드지(Code-G)는 앞으로도 복합 문화공간으로써 매달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해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