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 여주 짐카나 챌린지 선수 클래스에서 출전해 2차전에서 이미 40초91이라는 기록을 세워 우승을 확정 지은 심원보 선수가 여유있는 모습으로 3차 출발을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다.
젖은 노면의 강자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는 심원보 선수는 3차전 역시 40초92라는 기록으로 골인하며 우승자의 실력을 과시했다.
선수 클래스에서는 심원보(폭주남매단) 선수가 40초91로 우승을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서경원(Team LOS) 선수가 41초55로 2위, 김선동(Team LOS) 선수가 42초33으로 3위, 이재선(Team LOS) 선수가 42초84로 4위에 이지홍(Team LOS) 선수가 42초96으로 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