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 여주 짐카나 챌린지 경차 클래스에 출전한 박민규 선수가 코스를 통과하며 파일런 터치가 없는지 사이드 미러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2차전 주행에 임하고 있는 중이다.
박민규(M3) 선수는 46초22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윤대희(Team Arson) 선수가 48초69로 2위, 강형주 선수가 52초98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짐카나는 모터 레이싱의 기본이자 레이서의 등용문이 되는 경기로 튜닝이 되지 않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차량으로 출전 해 정해진 코스를 이탈하지 않고 파일런 터치없이 빠르게 돌아오는 선수가 승자가 되는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