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및 영상장비 액세서리 전문기업 맨프로토(Manfrotto)가 신개념 백팩을 출시할 예정이다. 맨프로토 공식 수입업체인 세기P&C에서 맨프로토가 개발한 레드비-210 (Redbee-210) 백팩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힌 것.
맨프로토의 프로라이트(Pro Light) 컬렉션 라인업에 속해 있는 레드비-210(RedBee-210) 백팩은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매우 가벼운 데다 전문 사진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비-210(RedBee-210) 백팩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가방 양 옆, 등에 직접 부착되는 뒷면, 상단을 통해 사진 장비를 쉽게 꺼낼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따라서 렌즈가 장착된 2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수납가능하며, 최대 400mm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바디까지 수납할 수 있다고 한다.
가방 내부에 반영된 맨프로토 CPS(카메라 보호 시스템)는 완벽한 패딩 처리와 보호 기능을 보장하는 3D 충격 흡수 폼을 가지고 있어 안전성 및 내구성도 충분히 보장한다. 특히 가방 중앙부에 최상의 보호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제품 가격은 197,7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