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고품격 국악콘서트 ‘평롱 : 그 평안한 떨림’이 열린다.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에서는 종묘제례악, 아리랑 등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한국 전통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고유한 가치를 재현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영상 등 퍼포먼스에도 세련됨을 더해 줄 예정이다.
공연이 시작되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는 프리뷰기간으로, 최고 5만원까지 하는 VIP좌석을 포함해 전석 1만원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maeul.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