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저녁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현장에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각 클래스별 종합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엑스타 V 720 엑센트 클래스에서는 부스터 디팩토리의 원상연 선수가 122포인트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S12모터스의 이중훈 선수가 112포인트로 2위, 케이비 레이싱의 이형탁 선수가 98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엑스타 V 720 엑센트 클래스 시즌 챔피언인 원상연 선수는 “2015시즌 처음으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V 720 엑센트 출전했었는데요. 경기에 임할 때 마다 즐거웠습니다. 한 해 동안 즐겁게 레이스에 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관계자분들과 선수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개국 5개 서킷에서 201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16년 4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짜릿함을 선물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