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들의 최대 관심사인 드론도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2016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6)’ 현장을 찾는다. 월드스카이 한국총판 1호 대리점 다우드론(
www.daoo.co.kr)이 ‘2016 키덜트 & 하비 엑스포’ 현장을 통해 다양한 대세 드론을 선 보일 예정인 것.
이번에 전시에서 주목해 볼만한 드론으로는 우선 간편하게 휴대해 비행을 즐길 수 있는 푸치토이즈 사의 ‘손안의 미니드론 포켓124(pocket124)’이 있다. 또한 실내외겸용 드론으로 탄력성이 좋아 파손 위험이 적은 애톱 사의 와이디829(YD-829)와 시마사의 와이파이 지원 제품인 X5SW도 선 보이게 된다.
특히 시마 사의 X5SW는 와이파이 지원으로 조종기에 스마트폰을 거치해 조종하면서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1280*720)촬영과 사진(2560*1440)촬영이 가능하고 별도의 메모리카드가 필요없이 스마트폰에 바로 영상과 사진 저장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시마 사의 카메라 장착형 쿼드콥터 드론 X5C, 중대형 크기의 쿼드콥터 드론으로 마이크로 SD카드 4기가를 함께 제공하는 카메라 장착형 X8C, 감각적인 디자인의 4채널 쿼드콥터 드론 X3와 시마 3채널 헬리콥터 드론 S107G가 있다.
다우드론 관계자는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도 다양한 드론 브랜드 제품들이 정식으로 공급 판매되고 있다. 글로벌 드론 기술선두 업체인 웰케라(Walkera), 시마(SYMA) 등을 필두로 애톱(Attop), 푸치토이즈(FUQI toys), 엑스케이(XK) 등 여러 브랜드들이 정식으로 한국총판점(worldsky)을 지정하고 한국에 드론을 공급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A/S서비스는 물론 추가 악세서리 등의 구매도 편리해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2016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6)’는 201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C Hall에서 개최된다. ‘2016 키덜트 & 하비 엑스포 (KIDULT & HOBBY EXPO 2016)’ 현장에서는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토이, 페이퍼 크래프트, RC, 모형, 온라인&콘솔게임, 애니메이션, 밀리터리&코스프레&스포츠 컬렉션 및 디지털&IT 악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현장 구매 시 1만2천원, 학생 및 장애인, 국가유공자, 단체관람은 8천원이며, 미취학 하동과 초청장 소지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kidult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