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3회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개최된다.
해양레저의 메카’, ‘해양수도’라 불리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보트쇼는 기존 9월, 10월에 개최되었던 것보다 파격적으로 시기를 앞당겼기에 2016년 한국의 신조 요트, 보트 및 관련 최신 제품들을 어느 곳보다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벡스코와 더불어 국내 최대 규모인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거대한 ‘해상전시장’으로 탈바꿈해 관람객들에게 보다 큰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무료 셔틀버스가 전시기간 동안 계속 운행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요트, 보트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벡스코 내에서도 다양한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들이 운영될 계획이다. 요트, 보트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양레포츠 카누와 카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RC보트 조종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형 보트, 요트 승선권 등 많은 경품이 걸린 행사도 열리게 된다.
또한 작년 큰 인기를 누렸던 보트 오픈마켓, 최고의 보트상, 최고의 보트 디자인상, 마린룩 패션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해양레저’와 ‘대중’을 보다 친숙하게 이어줄 것이다.
한편, ‘제3회 2016 부산국제보트쇼’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동시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boatshowbusan.com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