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 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 현장에서는 2016시즌 각 레이싱팀과 주최측 그리고 후원사에서 일 년 동안 전속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13명의 신인 레이싱모델이 선발되었다.
한달 동안의 온라인 서류 심사를 거쳐 30명의 모델을 선발한 후 콘테스트 현장에서 본선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신인 레이싱모델은 다음과 같다.
우선 대상인 쉘 힐릭스 울트라 상은 송가람이 차지했다. 신인답지 않게 과감한 포즈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송가람은 당당히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 유리구두를 품에 안았다.
셀 퓨어플러스 상은 왕조현이 차지했고, 쉘 리무라 상은 구민지에게 돌아갔다. 더블덕 코리아 상은 김다올이 차지했다.
쏠라이트 상은 도민서, 김서연에게 별제갈비 상은 정주희와 유다연에게 돌아갔다. 부스터 상은 이고은과 김린아가 스킨에지이상은 한리나가 차지했으며, 페리오치과상은 김세라, 아로마스퀘어상은 김초롱에게 돌아갔다.